관정 새로 파기
- 충주 사과·음성 복숭아 과수원
- 고랭지 배추·고추밭 관수
- 펜션·캠핑장·전원주택 단지
- 진천·음성 공장과 물류창고
충주 본사 · 충북 · 강원 남부
충주 문화동 본사에서 장비가 바로 나갑니다. 남한강 들판의 사과·복숭아 과수원, 단양·영월 석회암 산골, 태백·정선 고랭지 밭, 진천·음성 공장까지 땅이 제각각인 충북·강원 남부 11개 시·군의 관정을 파고 고칩니다.
출장 지역 11곳
평창·보은·청주 등 맞닿은 지역도 문의해 주세요.
현장 사진




네이버 블로그 · 현장 기록
남한강 들판부터 강원 산골 밭까지, 금강지하수개발이 판 관정을 굴착 순서대로 기록합니다.
블로그에서 현장 보기blog.naver.com/kbw730203
금강지하수개발이 하는 공사
일하는 방식
물 끊김 출동
계신 곳의 주소, 관정 깊이(아시면), 증상을 문자로 남겨 주세요. 두 번호(010-5485-0378, 010-4829-9828) 중 먼저 연결되는 쪽으로 연락드립니다.
빠른 문자 접수
지역과 용도, 증상을 고르면 접수용 문자가 자동으로 써집니다. 그대로 복사해 보내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됩니다. 다만 석회암은 물이 동굴처럼 빈 틈을 따라 흘러 자리 편차가 큽니다. 몇 m 옆에서도 물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, 굴착 전에 지형과 주변 관정 기록을 꼼꼼히 보고 자리를 잡습니다.
폐광 주변은 쇳물이나 산성 물이 섞일 수 있어 관정 위치와 케이싱 깊이를 더 신경 씁니다. 공사 뒤에는 반드시 수질검사를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.
네. 여름 한철에 물을 몰아 쓰는 밭이라 물량 확보가 핵심입니다. 산 위 밭은 장비가 올라갈 길부터 확인하고, 펌프 양정을 넉넉히 잡습니다.
강 옆 모래·자갈층에 물이 많긴 하지만, 얕은 물은 강 수위와 오염 영향을 바로 받습니다. 생활용이라면 암반까지 내려가 케이싱으로 위쪽 물을 막는 편이 오래 갑니다.